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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ER SHOP (GAROSU-GIL)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7길15, 1층
15, DOSAN-DAERO 17-GIL, GANGNAM-GU, SEOUL
월~목: 12PM ~ 9PM
금~토: 11PM ~ 10PM
일: 11PM ~ 9PM
PHONE: 02 543 2558
EMAIL: info@timbersho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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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함께 한 당신의 로컬 스케이트보드샵

서울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입니다. 어느 길을 가던 스케이트 스팟들이 보이고, 모든 곳이 마치 스트릿 스케이터들을 위해 만들어진 놀이터와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서울은 엄청난 가능성을 가졌음에도 우수한 품질을 가진 스케이트보드 제품들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울 로컬 스케이트 샵, 팀버샵의 등장과 함께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2012년 봄, 팀버샵은 스케이터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최적의 장소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렛지 스팟과 스케이트 플라자들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 이 명당자리를 Kadence Distribution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픈 이후 팀버샵은 스케이터들과 B-Boy들, 더 나아가 일반 대중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왔습니다. 샵의 현관을 장식하고있는 스케이트보드들, 그리고 진정한 스트릿 예술가들이 만들어낸 그래피티는 지나가는 이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팀버샵 방문시 다양한 언어로 대화가 오가는 것에 놀라지 마세요. 팀버샵의 거의 모든 직원들은 두 가지 이상의 언어를 구사하고 또 외국 스케이트 샵의 분위기와 한국 문화를 적절히 조화시킨 모습에 한국 스케이터들 뿐 아니라 외국인 손님들의 발걸음 또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팀버샵은 서울 스케이터들을 서포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스케이트보드 이벤트들에 많은 기여를 하고있으며, 다양한 언더그라운드 문화 또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팀버샵은 현재 1JM, Jason Choi, 조광훈, 김수찬, 최민규 그리고 김승인 스케이터를 팀버샵 라이더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스케이트보드를 즐길 기회가 생긴다면 꼭 팀버샵을 방문해보세요! 서울 스케이트씬에 대한 많은 것들을 이해하고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팀버샵은 현재 명동 본점과 신사동에 자리잡은 2호점이 운영중에 있습니다.


YOUR SEOUL CITY SKATEBOARD SHOP.


Your Local Skateboard Shop since 2012

Seoul is a city of endless possibilities. Every street has something to skate. Every neighborhood is like a playground for street rippers. Despite all these amazing prospects, there has always been a major lack of supply in terms of quality skate goods. That all came to a stop once Timber Shop came into play.

Timber opened its doors in the spring of 2012. The location couldn’t be more central in relation to the scene. With proper ledge spots and epic skate plazas just a push away, it made perfect sense for the owners of Kadence Distribution to take a chance. Ever since the first weekend, the shop has been a never-ending revolving door of skaters, b-boys, and the general public. Anybody who walks by is instantly drawn to the proper product displayed up against one-off graffiti backdrops done by legit street artists. Once you walk in, don’t be surprised if there are numerous conversations taking place in both English and Korean. Almost all of the employees as well as the lurkers speak both. This gives off a legit western shop feel without ostracizing the Korean culture that surrounds it.

The shop helps keep the skaters of Seoul well stocked and stoked. Timber Shop continues to support local events as well as keep the underground lit. At the moment, Timber sponsors 1JM, Jason Choi, Kwang-hoon Cho, Soochan Kim, Minguri Choi and Seungin Kim. If you ever find yourself lucky enough to be skating Seoul, make sure to come by and hang out at Timber. You will surely pick up something about the skate scene of Seoul. And now, with another shop location in Sinsa-Dong, the capital city of South Korea is better than ever.